프로그램소개

프로그램 소개

대한민국 헌법 제 4조
“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, 자유민주적
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
이를 추진한다.” 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.

대한민국 헌법 제 4조
“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,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
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.” 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.
국가 통치체제의 기초를 규정한 최고의 법규인 헌법이 국가와 국민에게 통일 추진을
의무로서 부과하고 있습니다. 이에 <한국DMZ학회>에서는 통일을 바라고
준비하는 각 계 각층의 인사들이 분단과 통일에 관한 전문적 식견을 넓히고, 통일을
준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통일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.

첫째, 독일연수는 독일 측 전문가들과 통일 주제의 워크숍 개최,
독일의 분단과 통일의 역사적 현장 체험으로 구성됩니다.

특히 한반도의 분단선이자 갈등과 분쟁의 상징지역인 DMZㆍ접경지역의
평화적 이용 없이는 남북한 간의 화해, 신뢰, 협력, 평화가 불가능하다는 인식에서
구 동서독 접경지역의 통일 전후 이용과 보전실태를 현장방문하고 토론을 통해
우리에게 활용할 수 있는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.

둘째, 북중러 연수는 북한, 중국, 러시아 국경지역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
북ㆍ중, 북ㆍ러 및 북ㆍ중ㆍ러 간 교류협력의 현황과 평가,
그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 압록강 끝에서 두만강 끝까지 종주하면서
워크숍과 현장체험으로 구성됩니다.

중국 측 접경지역에서 북한의 주요 지역을 바라보며 진행되는 현장 특강은 물론,
고구려 문화 체험, 항일 현장 탐방, 백두산 등정을 포함시켜 연수의 내용을 더욱
풍부하게 합니다.

  • 사진1
    <베를린 장벽>
  • 사진2
    <쉬플러스그룬트 국경박물관>
  • 사진3
    <훈춘 북중러 3국 접경 전망대>